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 |신앙의 과대평가를 불러오는 워비곤 호수 효과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

워비곤 호수에 사는 사람들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 |신앙의 과대평가를 불러오는 워비곤 호수 효과

 

워비곤 호수는 미국의 풍자작가 개리슨 케일러(Garrison Keillor)의 라디오 드라마 ‘프레이리 홈 컴패니언 A Prairie Home Companion’에 나오는 가상의 마을입니다.

 

세상에 없는 마을 워비곤 호수의 소식을 전하며 케일러는 시대를 풍자해 왔습니다.

 

‘워비곤 호수 효과’라는 말은 심리학자 토마스 길로비치(Thomas Gilovich)가 그의 저서 ‘인간, 그 속기 쉬운 동물’에서 자신의 능력을 평균보다 과대평가하는 경향으로 언급하면서 생겨났습니다. 그는 과신 효과라 할 수 있는 이러한 심리가 인간의 보편적인 성향이라고 했습니다.

 

워비곤 호수 효과에 빠진 사람들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 |신앙의 과대평가를 불러오는 워비곤 호수 효과

 

실지로 1977년 미국의 고등학교 3학년 학생 100만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을 때 자신을 과대평가했던 학생의 비율이 70%가 넘었다는 결과만 보더라도 워비곤 호수 효과는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긍정적 착각이라 하겠습니다.

 

자신의 운전 능력에 대한 질문이나, 기업에서 우수한 인재인가에 대한 물음에도 사람들은 하나같이 80% 이상 자신에 대한 과대평가를 내놓았습니다.

 

워비곤 호수 효과의 함정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워비곤 호수 효과를 긍정적으로 본다면 자신에 대한 믿음과 자신감이 새로운 도전에는 좋은 결과를 낳을 수도 있습니다. 어느 정도의 과대평가는 필요하다는 뜻이죠.

 

하지만 워비곤 호수 효과의 함정에 빠지면 안 됩니다. 위험한 순간에는 물러 날 줄도 알아야 하며 자신을 돌아보고 겸손해질 필요도 있습니다. 무조건 모든 일에 과대평가된 자신감으로 뛰어든다면 자만 속에 큰 오류를 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워비곤 호수 효과 속의 기성교단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 |신앙의 과대평가를 불러오는 워비곤 호수 효과

 

오늘날 기독교인들 또한 워비곤 호수 효과에 빠져 살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잘 지키며 순전한 믿음을 가지고 신앙의 길을 가고 있다는 착각 속에 빠져 있는 것입니다. 이는 자신을 과대평가하고 있다는 뜻이 됩니다.

 

이렇게 단언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성경에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운명을 앞둔 바로 전날 당신의 고통을 뒤로하고 제자들에게 당부했던 계명이 있습니다.

 

새언약 유월절 이 그것입니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 26~28)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고린도전서11:25~26)

 

새 언약으로 허락하신 유월절 은 당신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성도라 한다면 마땅히 행해야 하는 계명 입니다. 하지만 현재 새언약 유월절 을 제대로 지키는 곳이 전 세계 어디에 있습니까?

 

오직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뿐입니다.

 

죽음을 앞두고 유언으로 주신 귀중한 하나님의 계명을 한낱 구약의 율법으로 치부해 버리고 지키지 않고 있으면서 오히려 하나님의 계명을 잘 준수하고 있다는 착각이 바로 기독교인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스스로를 돌아보고 워비곤 호수 효과에서 빠져나와 하나님의 계명을 온전히 지켜야 하겠습니다.

 

오늘날 새언약 유월절 을 성경대로 지키는 곳은 전 세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유일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신앙하기를 원한다면 하나님의교회의 문을 두드리십시오.

 

 

 

[참고자료]
네이버 지식백과 – 워비곤 호수 효과

조선일보 – 대선 후보들의 워비곤 호수효과

 

 

 

6 Comments

  1. 산이좋아

    위비곤호수효과는 다양한 곳에서 착각을 일으키는 것 같습니다.
    지나친 자신감은 자만에 빠지는 오류를 발생한다는 점에서 공감됩니다.
    겸손을 배워야 할 교회에서 자만을 배운다면 그건 안될 일이죠
    잘은 몰라도 교회다니려면 성경대로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2. 우동

    실제 존재하지도 않는 워비곤호수를 꿈꾸는 사람들의 결과가 자만인것처럼 존재하지않는 일요일예배로 천국을 꿈꾸는 사람들 역시 자만으로 천국에 날아오를수 없지요

  3. 나그네

    유월절 태그타고 이 글도 보게 되었습니다.
    유월절도 지키지 않으면서 자기가 가장 하나님을 잘 믿는 신앙인이다라고 자부해서는 안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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