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ㅣ 군중심리를 따르지 않은 Know-How는 과연?

[How to Live Smart?] 하나님의교회 , 군중심리를 따르겠는가! 

정보의 홍수 속 군중의 선택은?

 

[How to Live Smart?] 군중심리를 따르지 않은 하나님의교회 Know-How는 과연?

 

현대사회는 상호간의 생각을 단 1초만에 전 세계로 전할 수 있습니다. 바로 SNS를 통해서 말이죠. 우리는 매일 다양한 뉴스와 쏟아지는 정보들의 홍수 속에서 보다 나은 정보를 선택하고 그것을 공유합니다. 하지만 군중들이 모두 옳은 판단만 내리고 있을까요?

 

인간은 사회화를 이루며 개개인은 영리해져 왔지만 군중으로 함께 모이게 되면 남들과 다른 생각을 두려워하게 됩니다. 앞선 지도자의 결정에 따른 규율과 다른 사람의 생각이 어떤지 분위기를 살피게 되어 옳지 않은 결정을 내리기도 합니다.

 

 

군중심리학으로 보는 군중의 무력함

 

[How to Live Smart?] 군중심리를 따르지 않은 하나님의교회 Know-How는 과연?

 

프랑스의 유명 사회심리학자인 귀스타브 르봉은 바로 이러한 군중의 힘을 연구했습니다. 그는 1895년 발간한 “군중심리학”이라는 책을 통해 다음과 같이 이야기합니다.

 

군중이 그들에게 암시된 의견들 외에 다른 의견들을 갖는 데 얼마나 무기력한지를 잘 보여준다… 그들의 개성은 사라지고, 모든 개인들의 감정과 생각은 같은 방향으로 취한다… 진실과 오류를 구분할 줄 모르고 어떤 문제를 정확히 판단할 수 없다는 것은 덧붙일 필요도 없다. 군중이 받아들인 판단은 단지 그들에게 강요된 판단일 뿐이지, 토론을 거쳐서 내린 판단이 결코 아니다.

 

옛말에 삼인성시호[三人成市虎]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 셋이 (실제 없는) 호랑이를 만들어낸다’는 뜻이죠.

 

사회심리학자로 솔로몬 애쉬는 사람이 군중에 관한 다음의 실험을 했습니다.

 

1. 먼저 7명을 1개 그룹으로 지정합니다. 그 중 6명은 연구자가 고용한 사람이었고, 1명만 그 사실을 모르는 실험자입니다.
2. 한 그래프를 보여주고, 보기와 길이가 같은 것이 A, B, C 중 어느 것이냐는 질문합니다.
3. 고용된 6명은 ‘A’라는 오답을 말하도록 하고, 마지막 7번째 실험자에게 같은 질문을 합니다.

 

결과는 어땠을까요?

여러 그룹의 반복적인 실험을 통해 무려 37%의 실험자가 ‘A’라는 답을 선택했습니다. 누가 보아도 완벽한 오답이지만 모두가 YES를 외치는 상황에서 NO를 외치는 것이 심리적으로 매우 어려운 일임을 알 수 있습니다.

 

 

위기와 불안을 파괴로 표출하는 사막메뚜기

 

[How to Live Smart?] 군중심리를 따르지 않은 하나님의교회 Know-How는 과연?

 

군중에 관해 연구한 ‘스마트스웜’의 저자 피터밀러 역시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합니다.

 

군중 자체는 시야가 한정되고 이동 능력도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위험이나 위기를 알아차리지 못합니다. 군중 한가운데 있으면, 당신은 군중에게 속박됩니다. 그런 상황에서 무엇을 예상할지에 관한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없다면, 당신은 자기 통제력을 잃고 폭도의 일원이 될 수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로 사막메뚜기 떼를 통해 잘못된 판단을 내리는 군중에 대해 지적했습니다.

사막메뚜기는 본래 각각의 개체들만 바라본다면 굉장히 순하며 식물을 먹고 삽니다. 그러나 정보와 지식의 양이 부족하여 불안정한 상황으로 변화되면 급격하게 엄청난 수의 개체로 증가합니다. 그리고 그 주변의 모든 생명체를 집어삼켜 초토화 시키게 됩니다. 구성원이 너무 많아지면 서로를 잡아먹기도 한다고 합니다[참고1].

실제 2017년 카자흐스탄에서도 수십억 마리 ‘메뚜기 떼’가 습격하여 일대가 쑥대밭이 되는 일이 일어나기도 했습니다[참고2].

 

 

무력한 군중의 역사

 

[How to Live Smart?] 군중심리를 따르지 않은 하나님의교회 Know-How는 과연?

 

군중은 생각보다 쉽게 개개인의 몇몇 주장만으로도 충분히 흔들리고 휘청거립니다. 인류의 역사 속에도 비슷한 사건이 종종 있었습니다. 대표적으로 중세시대 명철한 여성들은 아무런 죄도 없이 마녀라는 이름으로 매장당하고 이단이라는 이유로 처형을 당했습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 등장하신 그리스도 역시 그러합니다.

성경의 예언에 따라 오시어 모든 예언을 성취하셨지만 당대 종교지도자들의 모함으로 백성들은 흔들립니다. 일평생 하나님만 기다렸다던 그들은 당시 가장 흉악한 범죄자보다 더한 모욕과 수치를 구원자 하나님께 안겼습니다.

 

그리고 동일한 성경은 지금 마지막 성령시대 성령과 신부로 오실 구원자를 예언했습니다. 그 예언대로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오셨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군중심리에 휩싸여 성경의 예언조차 믿지 못하며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를 그저 이단으로 규정하기도 합니다.

 

 

군중심리를 따르지 않음으로 구원얻은 하나님의교회

 

[How to Live Smart?] 군중심리를 따르지 않은 하나님의교회 Know-How는 과연?

 

그러나 2천년 전에도 그러하였듯 하나님께서는 그런 무리들의 패역함까지도 당신의 보혈로 용서받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께서는 성령과 신부로서 이 세상의 70억 전세계 모든 민족이 구원받기를 간절히 바라고 계십니다.

 

지금, 군중심리만을 따르는 어리석은 이들과는 다르게 2천년전 예수님을 영접한 초대교회와 같은 이들이 있습니다. 엘로힘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나아와 성경의 말씀을 직접 확인하고 예언된 성령과 신부를 영접한 영리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의 불길은 급격하게 번져나가 전세계 175개국 7천개 지역교회의 270만성도로 성장하게 됩니다.

그곳은 바로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전세계 유일하게 신부이신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신앙하는 그들은 군중심리에 무너지지 않고 하나님과 함께하여 기적과도 같은 성장을 이루고 있습니다.

 

 

♣ 참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공식 홈페이지

패스티브|하나님의교회 진리 소개

1. <스마트 스웜> 피터 밀러 저, 이한음 역, 김영사, 2010.9.16.

2. 지구 종말 연상케 하는 수십억 마리 ‘메뚜기 떼’의 습격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2 Comments

  1. 성공보다 가치

    모두가 거짓이 맞다고 해도 저는 참이 맞다고 당당히 말하겠습니다 그 참이 정말로 참이라는 확신이 든다면 눈치를 볼 이유도 군중심리를 따라갈 이유도 전혀 없습니다
    특히나 신앙에 대해서
    그토록 확실한 신심을 갖고 싶어해도 그냥 믿기만 하면 된다고 막연한 믿음만 강요했습니다
    시원하게 뚫어주는 신앙의 답을 찾지 못해 더 답답하기만 했습니다
    이제는 말할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옳은것을 옳다고”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