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 vs 더닝 크루거 효과에 빠진 사람들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 vs 더닝 크루거 효과에 빠진 사람들

무식하면 용감하다, 더닝 크루거 효과

 

새언약 유월절 VS 더닝 크루거 효과에 빠진 사람들

 

1999년 미국 코넬 대학교에 사회심리학 데이비드 더닝(David Dunning) 교수와 대학원생이었던 저스틴 크루거(Justin Kruger)는 한 가지 실험을 했습니다.

 

이들은 찰스 다윈의 “무지는 지식보다 더 확신을 가지게 한다”는 이론과 20세기 철학자였던 버트런드 러셀(Bertrand Arthur William Russell)의 “이 시대의 아픔 중 하나는 자신감이 있는 사람은 무지한데, 상상력과 이해력이 있는 사람은 의심하고 주저한다는 것이다”를 인용해 실험을 실시했습니다.

 

실험의 내용은 코넬 대학교 학생들을 상대로 독해력, 자동차 운전, 체스, 테니스 등 여러 분야의 능력을 본 것입니다. 그 결과 능력이 없는 사람에 대해 이러한 가설을 세웠습니다.

 

1. 자신의 능력을 과대평가 한다.

2. 다른 사람의 진정한 능력을 알아보지 못한다.

3. 자신의 능력이 부족해서 생긴 곤경을 알아보지 못한다.

4. 훈련을 통해 능력이 나아지고 난 후에야 이전의 능력 부족을 알아보고 인정한다.

 

다시 설명하자면 능력이 없는 사람은 잘못된 결정을 내려 잘못된 결론에 도달하지만 능력이 없기에 자신의 실수를 알아차리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이를 두고 더닝 크루거 효과(Dunning–Kruger effect)라고 합니다[참고1].

 

무식하면 용감하다

지나친 자신감으로 능력이 없는데도 자기의 주장이 유일한 답처럼 밀어 붙이는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이것이 바로 더닝 크루거 효과 때문입니다.

 

아는 것이 전혀 없다면 자신감도 없겠지만 얕은 지식으로 섣부르게 판단하는 경우가 그러합니다. 얄팍한 지식은 과잉 오만으로 이어져 잘못된 결론에 도달하기 쉽습니다. 이런 경우 다양한 교육을 통해 지식을 습득하고 자신을 정확하게 바라보는 눈을 길러야 합니다.

 

 

더닝 크루거 효과에 빠진 사람들 성경대로 하지 않아

 

새언약 유월절 VS 더닝 크루거 효과에 빠진 사람들

 

이는 우리 신앙에도 적용됩니다.

많은 종교인들이 하나님을 믿노라 하면서 더닝 크루거 효과에 빠져있습니다[참고2]. 이러한 사실을 알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성경 뿐입니다.

 

성경에서 알려주신 하나님의 말씀대로 실천하고 있는지를 살펴보면 됩니다.

그 중 한 가지만 꼽자면 유월절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유월절을 새언약으로 세워주셨고 십자가에서 운명하기 전날 유언으로 남기셨습니다[참고3].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5, 19~20)

 

유월절을 새언약으로 세워주신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오시기까지 유월절 지키라고 명하셨습니다.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고린도전서 11:26)

 

그렇다면 현재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라면 당연히 유월절을 지키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기성교단 중 유월절을 지키는 곳이 있을까요?

 

단언컨대 없습니다. 그러면서 구원을 바라고 영생을 얻고자 합니다. 자신의 능력을 모르고 섣부른 판단을 하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더닝 크루거 효과를 극복하자

 

새언약 유월절 VS 더닝 크루거 효과에 빠진 사람들

 

자신을 과대평가 하는 오류

이 효과에 빠진 신앙인들은 자신을 과대평가 합니다. 바로 자신이 구원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는 너무나 큰 오만입니다. 성경대로 하지 않으면서 구원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그러합니다.

 

다른 사람의 진정한 능력을 알아보지 못하는 오류

오늘날 신앙인들도 진정한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니, 알려고 하지 않습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착념하기만 해도 진리를 알 수 있으련만 그럴 마음이 조금도 없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니 이 효과에 단단히 빠져 있다고 여겨집니다.

 

자신의 능력이 부족해서 생긴 곤경을 알아보지 못하는 이 시대 기성교단은 자신들이 곤경에 빠진 것을 알지 못합니다. 구원 받을 수 없고, 영생은 요원한 이러한 상황을 왜 알지 못할까요?

 

성경대로 하지 않고 성경 말씀을 마음대로 더하거나 빼버린 그들의 모습에서 더닝 크루거 효과의 진면목을 보게 됩니다.

 

이제 그만 더닝 크루거 효과에서 헤어 나와야 합니다. 자신을 올바로 돌아볼 수 있는 눈을 길러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성경 말씀을 좀 더 자세히 연구해 보십시오.

무엇이 이단인지 아닌지는 오직 성경만이 해답입니다.

 

 

[참고]

1. 네이버 지식백과 SERICEO – 세상을 움직이는 법칙 더닝 크루거 효과

2. 패스티브, 흥망성쇠의 열쇠, 유월절

3. 패스티브, 예수님의 유언

 

 

 

 

 

4 Comments

  1. 별들의 노래

    그러게요~ 자신의 확신으로 구원을 얻는 것이 아닌데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는 생각으로 모두들 자신의 기준으로 믿음을 형성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구원은 하나님이 주시기에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믿음을 가져야겠지요~

  2. ㅇpesto

    더닝 크루커 효과 잘받습니다
    정말 우리는 급격한 경제성장으로 인하여 같은세대 안에서도 세대차이가 나는데 얕은 지식으로 전부를 아는양 자신의것만 주장하다보면 분쟁과 갈등만 낳지요
    그런데 영혼이 구원받고 못받고 하는 문제라면 정말 심각한 문제죠 더닝 크루커 효과에서 빨리 빠져나와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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