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일’로 만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님과 어머니하나님

안식일’로 만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님과 어머니하나님

빅데이터 시대, 지금 당신의 정보는 득(得)인가, 독(毒)인가?

 

 

 

최근 물질의 풍요로 인해 사람들은 더 이상 ‘어떻게 먹을 것인가’ 고민하지 않습니다. 대신, ‘무엇을 먹을 것인가’를 고민합니다. YOLO(You Only Live Once) 열풍이 그 대표적 사례입니다[참고1]. 한 번 뿐인 인생 더 건강하고 알차게 살려는 사람들이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불과 50년 전만 해도 사람들은 배를 채우는 것 만으로도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각 식료품의 영양성분을 생각하고, 보다 건강한 음식을 선택합니다. 쏟아지는 건강식품의 인기는 여전히 뜨겁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운동으로 건강을 유지합니다.

 

그리고 자신만의 노하우들을 개인 SNS로, 언론으로 공유합니다. 좋은 음식, 효과적인 운동법 등. 인터넷은 그야말로 정보의 홍수입니다. 때론 검증 받지 못한 정보도 넘쳐납니다.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음식도, 유명한 운동법도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효과적인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나에게 맞지 않는 잘못된 방법을 따라 하게 되면 득이 아닌,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습니다. 쏟아지는 빅데이터 속 내게 맞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제대로 아는 지식이 필요한 것입니다.

 

 

구원의 척도, 하나님을 아는 지식

 

 

 

신앙생활도 마찬가지 입니다. 오늘날 하나님을 믿노라, 아노라 하는 사람들은 바닷가의 모래알처럼 많지만 모두가 올바로 믿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을 믿고 계십니까? 그렇다면 반드시 생각해보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당신이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있는가?’를 말입니다. 하나님을 잘 안다고 아무리 자신해도, 성경에 비춰보았을 때 제대로 아는 것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잘못된 건강정보는 독이 되어 몸을 망치듯, 잘못된 신앙정보 역시 독이 되어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해 영혼을 망하게 만듭니다.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호  4장 6절)

 

하나님의 백성이 망한다는 것은, 구원을 받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이 땅에는 진실도 없고 인애도 없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없고 (호 4장 1절)

 

하나님을 믿는 사람마저도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이에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힘써 알라는 당부의 말씀을 하셨습니다(호6:3). 그렇다면 우리가 하나님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바로, 안식일을 지키면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알게 하는 득(得)이 되는 안식일 vs 독(毒)이 되는 일요일예배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출 31장 13절 )

 

안식일은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알게 하는 중요한 계명입니다.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하나님을 결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이들은 성경에 없는 일요일 예배를 안식일 예배 대신으로 지키고 있습니다. 과연 그들이 하나님을 바르게 알아볼 수 있을까요?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 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요일 2장 3~4절)

 

일요일예배는 성경에 없습니다. 안식일을 폐한 후 로마 교황이 만들어낸 사람의 계명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예배일은 안식일 뿐입니다. 이는 카톨릭 교리에도 인정한 사실입니다.

 

교부들의 신앙 108쪽, 가톨릭 출판사 발행, 기본스 추기경 지음[참고2] 

“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하나님을 열심히 믿어도,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다면 참 하나님을 결코 알 수 없습니다. 안식일 없이 하나님을 안다고 주장하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그들 중의 지혜자의 지혜가 없어지고 명철자의 총명이 가리워지리라(사 29장 13절)

 

사람의 계명은 지혜와 총명을 가리운다 하였습니다. 일요일예배를 지키는 이들은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을 알아 볼 수 있는 지혜가 없습니다.

 

 

안식일로 알게 된 참 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님 과 어머니하나님

 

출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지만, 안식일을 지켜 참 하나님을 알게 된 지혜로운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힘써 알게 된 하나님이 과연 누구일까요?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계 22장 17절)

 

마지막 시대 구원 받을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생명수 주시는 ‘성령과 신부’가 계십니다. 그리고 이 시대 성령 안상홍 님 과 신부 어머니하나님 를 신앙하는 곳은 오직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뿐입니다 [참고3]. 그들은 참 하나님을 알게 하는 지식, 안식일을 성경대로 지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났습니다. 성경이 예언한 참 하나님, 성령과 신부. 안상홍 님 과 어머니하나님 을.

 

안상홍 님 과, 어머니하나님 을 신앙 하는 하나님의교회. 그 곳에,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있는 전세계 성도들이 생명수를 받기 위해 지금도 나아옵니다.

 

 

 

♣ 같이보면 좋은 글

영리한 집단지성의 선택!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 참고

  1.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 박문각 – 욜로
  2. 「교부들의 신앙」 가톨릭 출판사 발행, 기본스 추기경 지음
  3.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15 Comments

  1. 은호

    성경에 없는 일요일예배를 지키는 사람들은 알 수 없는 성령과 신부,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지켜야 만 만날 수 있는 안상홍 님과 어머니하나님!
    하나니의교회에서 만나보세요~~
    오라~ 하시는 성령과 신부께! 하나님의교회로!!

  2. 타파

    TV 뉴스에 기독교 관련 사건 보면 목회자의 범죄나 부정부패, 성추문 폭행 ,세습등 문제가 터진 대형교회나 사회문제로 또오르는 신천ㅈ같은 교단과 여호와의 ㅈㅇ도 다 일요일 지키던데

  3. 별들의 노래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있는가? 하는 질문에 저는 얼마큼 하나님을 알고 있는지 되돌아보게 되네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예배일조차 정확히 모르면 안 될 것 같아요
    안식일!! 꼭 지켜야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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